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구혜선 스키짤

by 정직하게 돈 벌어 건강하게 쓰자 2023. 3. 11.
반응형

구혜선 스키짤은 사실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해당 드라마<꽃보다 남자>에서 단 한 번도 스키를 타 본 적 없는 구혜선에게 촬영을 빌미로 스텝이 스키를 타게 강요한 장면으로 이 드라마에서 금잔디 역을 맡은 구혜선은 저 날에서 처음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장면을 촬영했다고 합니다.

구혜선 스키짤

구혜선 스키짤

한 때, 구혜선 로봇설의 의혹이 진지하게 제기되기도 했었습니다. KBS 꽃보다 남자 드라마 리메이크에 나오는 장면으로 금잔디가 스키를 타면서 즐거 워하는 장면인데, 저렇게 부자연스럽게 자세를 취하는 것이 마치 로봇같아서 의혹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이것은 스키를 전혀 배우지 않은 초보자가 흔히 취하는 자세입니다. 보통 초보자들 은 스키를 처음 탈 때 쉽게 겁을 먹어서 표정이 굳어지고 팔 도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데, 스키를 타지 못하는 구혜선이 스키를 타면서 즐거워하는 장면을 촬영해야 했기 때문에 무 서운 것도 억지로 참고 팔도 부자연스럽게 움직여가면서 필 사적으로 로봇연기를 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좀 불쌍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구혜선은 해피투게더에 직접 출연해서 "스키 타본 적 없는데 촬영팀이 태워서 내려보냈다."라고 이 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스키 기술에서, 스키 탈 때 폴을 찍 으며 타는 것은 숏턴을 할 때 뿐인데 그건 상급자 기술입니다.

 

배우 구혜선이 각종 짤의 진실을 털어놓는입니다. 8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구혜선에게 스키 로봇 & 눈물 셀카를 묻다’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구혜선은 당시 원조 얼짱으로 거듭나게 했던 ‘눈물 셀카’ 사진을 해명하고 싶다고 밝힙니다. 구혜선의 ‘눈물 셀카’ 사진을 본 김구라는 "유세윤과 동족 아니냐"고 이야기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구혜선은 "셀카를 원해서 찍은 게 아니다. 당시 연기학원에 다녔는데 감정 연기한 것을 과제로 제출한 것이었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입니다. 이어 구혜선은 "제가 사진을 한 번 업로드하면 많이 퍼지던 시절이었다. 저는 웃기려고 한 게 아니고 진지했다. 그런데 ‘눈물 셀카’ 사진을 보고 재밌어하시더라"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14년째 겨울만 되면 떡상하는 구혜선의 ‘스키 로봇’ 짤이 소환됩니다. 당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한 구혜선은 로봇처럼 뻣뻣한 스키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구혜선 로봇설’이 제기되는 등 ‘밈’의 상징이 됐습니다. 유세윤은 실제로 ‘구혜선 로봇설’을 믿는 지인도 있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에 구혜선은 "드라마 때문에 스키를 처음 배웠는데 극 중 금잔디도 스키를 처음 타는 설정이었다. 그래서 진지하게 메서드 연기를 했다"고 비화를 밝힙니다. 이어 그는 "저는 지금도 사람들이 왜 웃는지 모르겠다"고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을 보여 폭소를 유발합니다.

구혜선 근황

배우 구혜선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습니다. 9일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방송 재밌게 보셨나요? 저는 편집하느라 밤샘하고 있는데요. 아침 일찍 수업이 있어서 조금 자려고요. 아참! 안경을 바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검은색 폴라티를 입고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60kg까지 쪘다가 최근 40㎏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그는 '리즈 시절 미모'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대학 생활 중입니다.

구혜선

구혜선 대학생활

지난 8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변신강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구혜선, 정이랑, 이은지, 이광기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늘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구혜선은 "사실 제가 살이 많이 쪘었다. 앞자리를 5에서 4로 바꿔서 왔다"고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을 먼저 전했습니다. 구혜선은 성균관대학교 11학번으로 영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최근 대학교 커뮤니티에 직접 글을 올리고 성적표를 공개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구혜선은 "올해 졸업하면 대학원에 진학할 생각"이라며 "원래 예대를 다니다 자퇴했다. 영화감독을 하면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편입했다. 올해 마흔인데 신입생과 스무 살 차이가 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만학도인 구혜선은 "신입생들은 저를 '꽃보다 남자'로 기억하더라. 교수님 중에도 나보다 어린 분이 있다"며 "학교에 제일 빨리 가서 불 켜놓고 교수님 컴퓨터를 켜놓는다. 어린 친구들은 질문을 부담스러워하는데 거의 앞줄에서 질문을 많이 한다"고 성실한 학생임을 입증했습니다. 이어 "나중에 동기들이 '그렇게 나대는 스타일인지 몰랐다'고 하더라. 그만큼 편한 사이다"라며 학교 내에서 '인싸'임을 드러냈습니다. 동기들과 어울리기 위해 MBTI(성격검사유형) 공부도 했다고. 구혜선은 "MBTI 모르면 대화하기 어렵더라. MBTI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도구다. 저는 INTJ"라며 "동기 친구들에게 밥과 커피도 늘 사준다. 한번은 학교 앞에 자주 가는 초밥집에서 옆에 앉아있던 학생들이 저를 칭찬하고 있었다. '학교 정말 열심히 다니더라' '예쁘더라' 이런 내용이었다. 밥을 대신 결제하고 고맙다고 했다"고 돌아봤습니다. 구혜선의 성적표는 대부분 4점 이상이었습니다. "잘하진 못해도 만학도이고 열심히 해서 교수님들이 점수를 많이 주시는 것 같다"며 수줍게 웃은 구혜선은 "이번에 학교에서 강연을 해서 소개하는 글을 대학교 커뮤니티에 올렸다. 그런데 제가 쓴 글이라는 걸 안 믿더라. 뭘 인증할까 하다가 자랑도 조금 할 겸 성적표를 올렸다"고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또한 지금은 계절학기를 듣고 있다며 "계절학기는 코딩 수업을 듣는다. 부모님이 귀농하셔서 농사일을 돕고 있는데, 아침에 코딩 듣고 저녁에 콩 고르는 게 요즘 일과"라고 밝혔습니다.

반응형